에너지경제

광물자원公 자원정보실, 10월 4주차 주요 전략광종 가격동향 분석 결과

                                     <주요 광물가격 동향(10월 4주차)>
                                                                               단위: U$/톤 (우라늄:U$/lb)
광종 연 평균 주간 평균
2016 2017 10.3주 10.4주 전주비(%)
유 연 탄
(연료탄)
66.03 88.30 106.43 104.84 1.5↓
우 라 늄 26.37 22.20 27.74 27.82 0.3↑
철광석
(중국수입가)
58.36 71.36 72.71 75.07 3.2↑
구리(동) 4,863 6,166 6,217 6,207 0.2↓
아  연 2,095 2,896 2,666 2,710 1.7↑
니  켈 9,609 10,411 12,430 12,210 1.8↓

[에너지경제신문 여영래 기자] 10월 4주차 6대 전략광종(유연탄, 우라늄, 철, 구리, 아연, 니켈)은 우라늄·철광석·아연은 오름세를 보인 반면 유연탄·구리(동)·니켈 등 3개 광종은 내림세 시황을 나타냈다. <표 참조>

30일 광물자원공사에 따르면 우라늄은 메이저인 카자톰프롬(Kazatomprom)사의 감산과 일본의 원전 재가동 전망이 나오면서 파운드당 27.82 달러로 전주 대비 0.3% 소폭 상승했다.

철광석도 톤당 75.07달러로 전주에 비해 3.2% 올랐으며, 아연 역시 톤당 2710달러로 전주 대비 1.7% 오름세를 보였다.

이에 반해 유연탄은 국제 유가 하락과 중국의 신규 생산능력 확충 영향으로 톤당 104.84달러로 전주에 비해 1.5% 하락했다.

구리(동)는 메이저인 그렌코레(Glencore)사의 3분기 생산량이 전년동기 대비 12% 증가하면서 하락 압력이 컸으나 최근 런던금속거래소(LME )재고량의 최저치 경신 등에 따른 하락 압력이 일부 상쇄되면서 톤당 6207달러로 전주 대비 0.2% 하락하는데 그쳤다.

니켈도 인도네시아의 8월 니켈원광 수출량이 전년동월 대비 170% 증가하고 같은 기간 중국의 니켈선철 생산량도 전년동월 대비 13% 증가하는 등 하락 압력이 커지면서 톤당 1만 2210달러로 전주에 비해 1.8%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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