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181101_ISA 수익률

(사진=키움증권)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키움증권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운용 성과에서 3개월 연속 수익률 1위를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올해 9월 말 기준 키움증권의 ‘기본투자형(초고위험)’ 상품은 지난 2016년 3월 출시 이후 누적 수익률 31.61%를 기록했다. 이는 3개월 연속 전 금융권을 통틀어 가장 높은 수치다. 업계 평균 수익률(8.12%)보다는 23.49%포인트 높다.

금융투자협회가 매월 공시하는 ISA 수익률은 금융회사별 운용역량을 비교해볼 수 있는 객관적인 지표가 된다. 키움증권은 이번 공시에서 누적수익률뿐만 아니라 2년 수익률 구간에서도 27.41%로 6개월 연속 1위를 달성했으며, 3개월 수익률 구간에서도 3.96%로 가장 높은 수익을 냈다.

ISA 운용을 책임지고 있는 조병희 키움증권 랩솔루션 팀장은 "우수한 ISA 성과는 키움증권의 글로벌 상품 운용역량이 드러나는 대목"이라며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전문가 조직이 모여 꾸준하게 포트폴리오를 점검해 온 것이 키움 ISA 수익률의 비결"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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