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하나투어와 모두투어가 연말 여행객들의 발길을 잡기 위해 상품과 항공권 등을 특가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하나투어는 오는 7일까지 ‘하나장터: 나의 최愛저가 항공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외 왕복항공권을 평소보다 대폭 할인된 가격에 예약할 수 있는 게 골자다.

하나투어는 이번 장터에서 동남아, 일본, 중국, 유럽, 미주, 대양주 등 전세계에 위치한 45개 인기 여행도시 왕복항공권을 특가에 판매한다. 일본 우베행 항공권은 9만 9000원부터 예약 가능하며, 오사카는 13만 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

하나장터는 해외호텔, 현지투어 등 자유여행 단품상품도 할인 판매한다. 이달 9일까지 해외호텔 예약시 기본적으로 13%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이 기간 해외항공권이나 해외호텔을 예약한 고객은 현지투어, 해외입장권, 교통패스 10% 할인쿠폰도 받을 수 있다.

모두투어는 다음달 2일까지 전 세계 모든 여행상품을 최대 할인과 특전으로 만날 수 있는 ‘메가세일’을 진행한다.

181031_01

(사진=모두투어)


모두투어는 타임세일로 스페인 일주 상품이 최저가 119만 원에 판매하는 것을 비롯해 매일 새로운 지역의 여행상품을 소개할 계획이다. 겨울 인기 테마여행지 뉴질랜드 상품은 50만 원 이상 할인 판매된다.

또 모두투어의 인기 검색어 데이터를 활용. 주간 단위로 업데이트되는 ‘모두 어디가’ 에서는 인기 여행지 순위, TOP10을 소개하고 관련 상품을 전시해 본인에게 최적화된 여행을 찾을 수 있는 여행정보와 트렌드를 제공한다.

상품 구매 시 추가 할인과 다양한 특전도 눈 여겨 볼 만하다. 카카오페이로 50만 원이상 결제 시 5% 청구할인(KB카드 최대 3만원)을 비롯해 더블 마일리지 2% 즉시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