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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전자랜드


[에너지경제신문=이종무 기자] 전자랜드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이달 한 달 간 모두 5개 지점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난 5일 전자랜드 용산 본점에서 첫 헌혈 캠페인이 진행됐고 오는 15일에는 전자랜드 대전 본점, 첨단점, 죽전점, 상남점에서 추가로 헌혈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까지 모두 200여 명의 직원이 헌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다.

전자랜드는 캠페인을 통해 직원들이 받은 헌혈증을 인천에 위치한 나은병원에 기부한다는 계획이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전자랜드가 30번째 생일을 맞은 것은 소비자의 사랑 덕분"이라며 "수혈 환자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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