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ㅇ

(사진=오리온)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오리온은 ‘생크림파이’가 지난 4월 출시 이후 낱개 기준 누적판매량 3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오리온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누적판매량 2000만개를 돌파했던 생크림파이는 한 달여 만에 1000만개가 추가로 판매됐다. 가을 나들이 간식으로 각광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생크림파이는 국내 양산형 파이 최초로 생크림을 3.1%(오리지널 기준) 넣은 프리미엄 디저트다.

오리온 관계자는 "생크림파이가 뛰어난 맛은 물론 대중화된 프리미엄 디저트, 이른바 ‘매스티지 디저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소비자층이 20~30대에서 전 연령층으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