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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매일유업)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매일유업은 15주년을 맞아 지난 7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한 ‘제29회 매일클래식’이 1800여명의 고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매일유업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젊은 음악, 재미있는 클래식’을 주제로 펼쳐졌다. 챔버오케스트라 ‘클래시칸 앙상블’을 초청해 미국 작곡가 ‘코플랜드’부터 러시아 작곡가 ‘쇼스타코비치’까지 이어지는 구성으로 클래식 선율을 선사햇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회를 갈망했던 지방 관객들을 위해 기획된 공연인 매일클래식이 어느덧 15주년을 맞아 관객들에게 많은 감동과 활력을 선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관객들이 클래식과 오페라 등 품격 높은 예술을 감상하며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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