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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아 선수.(사진=넥스트스포츠)

[에너지경제신문 김효주 기자] 가구 전문 기업 넥시스가 창단한 골프단이 약진하고 있다.

넥시스 골프단의 첫 우승은 김보아였다. 김보아는 지난 8월 보그너 MBN 여자오픈에서 프로 데뷔 이후 첫 우승을 달성했다. 앞서 지난 6월에 열린 기아자동차 제32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박유나 역시 지난달 열린 ADT캡스 챔피언십 2018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넥시스 최민호 대표는 "내년에도 소속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넥시스 골프단은 지난해 12월 주방 가구 기업 넥시스가 창립한 골프단으로 박유나(30), 최혜정(26), 임미소(26), 김보아(22), 안소현(22), 이지현(19) 등 6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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