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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허재영 기자] Sh수협은행이 오는 8일 새벽 2시부터 6시까지 모든 금융거래를 일시 중단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산 네트워크 장비 교체작업에 따른 것으로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자동화기기(ATM) 타행거래, 체크카드, 현금서비스 등 모든 금융거래가 약 4시간 중단된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수협은행을 거래하는 모든 고객에게 더욱 빠르고 안정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산 네트워크 장비를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대한 빠르게 작업을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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