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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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한수린 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이하 투교협)는 오는 12일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6층 리더스홀에서 ‘2019년 주식시장 전망 및 전략 : 순환(Circulation)’이라는 주제로 정기 수요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하나금융투자 이재만 투자전략팀장이 강연자로 나선다.

투교협은 "내년도 글로벌 경기 싸이클 둔화에 따른 기업의 이익증가율 저하, 장·단기 금리차 중립(zero) 수준 등 미국을 필두로 글로벌 증시의 고민이 많다"며 "그럼에도 자사주 매입 증가 등을 바탕으로 미국은 주도국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을 것이고, 글로벌 경기 확산지수 저점 형성 등으로 국내 증시 또한 반등의 기회는 여전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2019년 미국 증시가 강세장을 유지할 수 있는 근거와 KOSPI의 전반적인 흐름과 패턴 그리고 유망업종과 투자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강좌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6일부터 투교협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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