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싱가포르 국부펀드인 테마섹이 아이온인베스트먼트를 통해 보유 중인 셀트리온헬스케어 지분율을 9.4%로 낮췄다.

테마섹의 100% 자회사인 아이온인베스트먼트는 보유 중인 셀트리온헬스케어 주식 가운데 154만6285주를 지난달 말부터 이날까지 여섯 차례에 걸쳐 장내 매도했다고 6일 공시했다.

주당 평균 매각가는 8만234원가량으로 처분 금액은 약 1241억원에 달한다.

이에 따라 테마섹이 아이온인베스트먼트를 통해 보유 중인 셀트리온 지분율은 기존 10.53%에서 9.41%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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