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3일 석탄회관 4층 대회의실서…2019년 안전관리 신년 간담회 개최

광해석탄회관 전경1

광해관리공단 경인지사는 3일 석탄회관 4층 대회의실에서 광해공단과 시설관리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석탄회관(서울 종로구 소재)의 재난사고 사전예방에 공단 직원과 각 사업장에서도 수시 점검하는 등 안전업무에 만전을 기할것을 다짐했다.


[에너지경제신문 여영래 기자] 한국광해관리공단 경인지사(지사장 박종선, 이하 경인지사)는 3일 석탄회관 4층 대회의실에서 광해공단과 시설관리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재난사고 등이 안전 불감증에서 비롯된 사전예방 미흡이 주요 원인임을 감안할 때, 석탄회관의 재난사고 사전예방에 공단 직원은 물론 각 사업장에서도 수시 점검하는 등 안전업무에 만전을 기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박종선 경인지사장은 "석탄회관은 직원의 화합과 협력으로 30년여동안 큰 사고 발생 없이 관리돼온 만큼 올해도 각자의 업무 수행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