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기간따라 1박에 5만원부터

제주항공우주호텔 - 전경
[에너지경제신문 이석희 기자]대림의 호텔 브랜드 글래드 호텔에서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호텔에서는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제주살이를 경험해볼 수 있는 ‘제주살기’ 패키지를 2월 28일까지 선보인다.

‘제주살기’ 패키지는 산방산 곶자왈 또는 오설록 녹차 밭이 한 눈에 보이는 탁 트인 전망의 객실에서 힐링 타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제주살기 진행 시 필요한 계약서 작성 및 보증금, 전기세 등 부가적인 비용이 절감되어 불필요한 비용 발생이나 준비 과정이 없으며, 객실 정비 서비스와 호텔 편의 시설 등으로 일반적인 집 임대, 펜션 이용 대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또한, ‘제주살기’ 패키지는 7박부터 14박까지 1박당 6만원, 15박부터 30박 이상 시 1박당 5만 5천원, 30박 이상 시 1박당 5만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일주일 살기 시 오설록 티 뮤지엄 녹차 아이스크림 교환권 2매, 보름살기 시 녹차 아이스크림 교환권 2매, 카멜리아힐 입장권 2매, 한달살기 시 보름살기 혜택과 함께 치킨 교환권이 투숙 기간 중 1회 제공된다. 이와 함께, 렌터카 무료 서비스(자차 보험료 별도), 제주의 유명 관광지를 최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G PASS 혜택, 제주관광공사 중문면세점 2만원 할인권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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