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희생정신과 넋 기리며 신년 각오 다져

에너지공단 김창섭 이사장(왼쪽)이 8일 2019년 새해를 맞이해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 후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여영래 기자]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김창섭, 이하 에너지공단)은 8일 기해년 새해를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호국영령들을 참배하며 새해 각오를 다졌다.

이날 참배에는 김창섭 에너지공단 이사장을 비롯 임원 및 부서장 30여명이 참석, 순국선열 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과 넋을 기렸다.

김창섭 이사장은 지난 2일 용인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시무식을 통해 "에너지전환정책 3년차를 맞이해 성공적인 에너지 전환을 달성할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하는 에너지정책 선도기관이 되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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