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후오비 코리아

사진제공=후오비 코리아.


[에너지경제신문=송두리 기자]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는 9일 ‘C2C(개인간) 거래 플랫폼을 정식 오픈했다.

이 플랫폼은 후오비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개인 간 암호화폐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직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기존 직거래 위험 요소를 최소화하기 위해 에스크로 서비스를 지원한다.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테더(USDT), 이오스(EOS) 등 4종의 암호화폐 거래가 가능하며 추후 추가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후오비 코리아는 C2C 거래 플랫폼에서 활동할 프리미엄 스토어를 모집 중이다. 프리미엄 스토어로 등록할 경우 플랫폼 내에서 판매 및 구매에 대한 거래 글을 등록할 수 있는 권한과 한시적으로 수수료 무료, 개설 보증금 면제 등 혜택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스토어는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등록 가능하며, 상세 내용은 후오비 코리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오세경 후오비 코리아 미디어마케팅실장은 "서비스 이용자와 투자자를 보호할 수 있는 운영 정책을 더욱 강화해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