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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1] 둘코화이버_광고컷
[에너지경제신문=김민지 기자]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의 한국법인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의 건강기능식품 둘코화이버가 배우 진기주와 함께한 TV 광고를 런칭했다.

둘코화이버는 지난 11월에 유튜브를 통해 짧은 버전으로 선보였던 3편의 런칭 광고에 대한 관심에 힘입어 지난 1일부터 유튜브에서 새로운 범퍼 영상 3종을 공개함과 동시에 TV CF도 방영을 시작했다.

둘코화이버 광고 영상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고 쉽게 장을 케어할 수 있는 "씹어먹는 데일리 장케어 둘코화이버"의 특장점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광고 속 주인공을 맡은 배우 진기주는 ‘씹는다’는 제품 특징을 직장상사, 메신저, 껌 등 친숙한 소재를 통해 표현하며 둘코화이버 구미로 건강하고 스마트하게 장 건강을 관리하는 다양한 일상을 보여준다.

한편 둘코화이버는 TV 광고 런칭을 기념해 오는 12일부터 1월 31일까지 두가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첫 번째 이벤트는 둘코화이버 TV광고 인증샷을 찍어 정해진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둘코화이버 60구미 2상자를 제공한다. 두 번째 이벤트는 둘코화이버 TV광고를 보고 둘코화이버의 주요 2in1 성분을 맞추는 퀴즈다. 해당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정답을 맞추면 매주 300명의 당첨자를 발표하고 둘코화이버 4구미를 4팩씩 증정할 예정이다.

사노피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최유리 팀장은 "둘코화이버 구미는 간편하고 쉽게 장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이번 광고 컨텐츠는 평소 건강한 라이프를 즐기는 배우 진기주의 이미지와 제품 특장점이 잘 어울려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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