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에어서울 항공기 (에어서울 제공)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에어서울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국제선 항공권을 최대 99% 이상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사이다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어서울에 따르면 사이다 특가는 회사의 최대 규모 정기 세일 이벤트다. 가격은 일본 편도 총액기준 최저 3만 원대, 동남아 4만 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탑승 기간은 오는 3월 31일부터 10월 26일까지다.

‘사이다 특가’는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 한정 이벤트로, 구매 전 회원가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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