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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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에너지경제신문=한수린 기자]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제 16회 엄마사랑 어린이 예술경제 캠프’를 8일부터 11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제주도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이번 캠프는 ‘신한BNPP엄마사랑어린이적립식펀드’ 가입자 중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0명을 선발했다. 제주도내 아쿠아플라넷, 메이즈랜드 등 다양한 테마파크 관람, 뮤지컬배우 남경주와 함께하는 예술체험과 모의펀드투자게임, 도전금융골든벨과 같은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희망브리지와 함께 이웃을 위한 나눔 티셔츠 만들기 체험을 통해 디자인된 티셔츠를 기부함으로써 나눔, 봉사의 개념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참가자는 국내봉사활동인증서도 받게 된다.

참가하는 어린이들의 활동모습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행사 중 1일 6회 안심문자 SMS발송과 프로그램 시행 전후 및 진행 현장에 예술경제캠프 전용 24시간 콜센터를 운영하며 예술경제캠프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매일 참가자들의 활동 사진과 동영상이 실시간으로 업로드 된다.

신한BNPP엄마사랑 어린이적립식펀드는 2005년에 설정되어 현재 792억원 규모로 운용되고 있으며 3년 수익률 13.4%의 성과를 보이고 있다. 동 펀드는 판매보수 및 운용보수의 13%를 적립하여 조성된 기금으로 본 캠프를 진행하고 있어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박인철 부사장은 "엄마사랑 어린이 예술경제캠프는 2008년 시작되어 10여년간 400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한 행사로서 제주, 경주 등 국내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경제교육과 더불어 역사, 문화, 예술을 접목하는 폭넓은 체험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리더십을 함양하고 배려를 아는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며 "지속적으로 타 금융교육과 차별화된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시행하여 펀드 고객 및 어린 자녀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행사로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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