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아리얼 모델 김명지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아리얼(Ariul)’은 자사 공식 서포터즈 ‘리얼이’가 11일부터 본격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아리얼은 창의력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1인 미디어 꿈나무 30인을 선발했다. 선정된 30인의 ‘리얼이’는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개인 미디어 채널을 대상으로 했다. 이들은 3개월 동안 아리얼의 행사에 우선 초청 받게 된다. 이후 신제품과 베스트셀러 등을 먼저 체험하게 된다.

아리얼 관계자는 "아리얼은 국내는 물론, 전세계에서 판매되고 있는 스킨케어 브랜드"라며 "1인 미디어 특유의 개성 넘치고 소비자의 눈높이를 그대로 담고 있는 콘텐츠를 통해 전세계 여성들과 소통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