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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록소티카코리아는 2019 신제품 수주회인 ‘룩소티카 데이’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오클리, 레이밴, 올리버 피플스 등 유명 글로벌 브랜드의 아이웨어 사업을 전개하는 룩소티카코리아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롯데월드타워 스카이31 컨벤션에서 신제품 수주회를 개최하고 13개 브랜드의 신제품과 주력제품을 한 자리에서 공개했다.

기간 내 수주회 현장에는 약 1200여 개의 파트너사는 물론 1000여 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방문했다.

오클리는 스포츠 선수들을 위해 제작된 스포츠 전용 라인부터 일상 생활에서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선글라스, 안경테까지 폭넓은 제품군에서 총 104종 453여개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룩소티카코리아 마케팅 매니저는 "빠르게 변하는 패션업계 흐름에 발맞춰 2019 아이웨어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신제품 수주회를 진행했다"며 "향후에도 아이웨어 전문 그룹으로서 다양한 브랜드를 통해 한발 앞서 업계 트렌드를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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