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노랑풍선 공채 11기 연탄기부_1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노랑풍선은 자사 2019년도 신입사원들이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노랑풍선에 따르면 공채 11기 모집에서 최종 선발된 합격자 30여명은 최근 서울 성북구 종암동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1800장과 생필품을 배달하는 활동을 펼쳤다.

노랑풍선은 앞서 사회공헌의 경영방침을 기반으로 ‘나눔’의 기업문화를 조성하고자 사내 봉사조직인 ‘노랑 봉사단’을 발족했다. 불우한 아동 및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공채 신입사원 대상 입문교육 프로그램에 사회공헌활동을 접목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노랑풍선의 기업문화와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실시했다"며 "앞으로 매년 선발하는 공채 신입사원들의 교육과정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포함하여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활동을 정례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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