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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전 국무총리 (사진=연합뉴스)

[에너지경제 서예온 기자]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자유한국당에 입당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용태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은 기자들에게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과 만나 입당 의사를 밝혔다"고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그러면서 "입당 시기는 당과 협의해 정하기로 했으며, 전당대회 출마 얘기는 없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황교안 전 총리는 제63대 법무부 장관을 지낸 법조인으로 제44대 국무총리에 오른데 이어 지난 2016년 12월 9일부터 2017년 5월 10일까지 대통령 권한대행직을 수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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