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황금돼지해 와인 (가로2)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롯데백화점은 다음달 4일까지 진행되는 2019년 설 선물세트 본 판매 기간 동안 다양한 ‘황금돼지 기념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황금돼지해의 의미를 담은 선물을 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황금 돼지의 해 기념 상품전’을 준비해 약 13가지 특별한 세트를 판매한다.

축산에서는 황금돼지를 상징하는 돈육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쾌적한 사육 환경에서 스트레스와 질병 없이 건강하게 자란 돼지로 구성한 ‘동물복지 돈육세트’와 고객들에게 인기있는 삼겹살, 목살 등의 부위만을 엄선한 ‘흑돼지 돈육혼합 세트’ 등이다. 제주도 청정 해역에서 소량 어획되는 ‘황금빛 부세’로 만든 세트도 준비했다.

이 밖에 강원도 양구 ‘해안면’에서 재배한 ‘양구 해안면 사과세트(사과12입)’와 황금 돼지 로고를 새겨 넣은 특별 와인 에디션인 ‘KY 이태리 럭셔리 1호(탈로 프리미티보+신퀀타)’ 등도 만나볼 수 있다.

롯데백화점 임태춘 식품리빙부문장은 "지인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담은 선물세트를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많을 것"이라며 "이러한 고객들을 위해 황금돼지해를 기념할 수 있는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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