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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수협중앙회가 차기 회장 선거 최종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됐다.

8일 수협에 따르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25대 수협중앙회장 선거를 앞두고 후보자 등록을 마감했다.

오는 22일 치러지는 수협중앙회장 선거에는 김진태 부안수협 조합장, 임준택 대형선망수협 조합장, 임추성 후포수협 조합장 등 세 명이 후보자로 등록했다.

등록을 마친 후보자는 오는 9일부터 선거공보, 전화·문자메시지, 전자우편을 이용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선거는 92명의 조합장이 대의원으로서 투표권을 행사하는 간선제 방식으로 치러진다.

중앙선관위 특별 예방·단속팀은 수협중앙회에 상주하면서 금품제공이나 허위사실 공표, 임직원 지위를 이용한 선거관여 등 위법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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