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한국거래소는 우리금융지주의 주권이 13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다고 밝혔다.

우리금융지주는 지난달 11일 설립된 금융지주회사다. 예금보험공사 등 5명이 지분 21.02%를 보유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주식이전을 통해 우리금융지주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돼 13일 상장 폐지된다.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