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패션&뷰티 기업 부건에프엔씨는 지난해 매출 1700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대비 2배 성장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1일 밝혔다.

부건은 여성 의류 브랜드 ‘임블리’, ‘탐나나’, 남성의류 ‘멋남’과 코스메틱 브랜드 ‘블리블리’ 총 4개의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부건에프엔씨 박준성 대표는 "고객 중심의 마케팅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파워를 확립 할 것"이라며 "글로벌 K-패션&뷰티 시장에서 또 하나의 신화를 만들기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