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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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네이버 증권)

[에너지경제신문=한수린 기자] 코스피가 상승 출발해 장 초반 2200선까지 올랐다

13일 오전 9시 31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22포인트(0.28%) 오른 2196.69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53포인트(0.44%) 오른 2200.00에서 출발했다.

뉴욕증시는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1.49%)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1.29%), 나스닥 지수(1.46%) 등이 일제히 올랐다.

글로벌 증시는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와 미 연방정부의 셧다운(업무정지) 우려 완화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높아지며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중 무역협상 데드라인 연기 관련 발언이 국내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여진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은 255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3억원, 172억원 순매도다.

시가총액 상위주 중 삼성전자(0.98%), SK하이닉스(1.58%), 셀트리온(0.24%), LG화학(0.67%), 삼성바이오로직스(0.66%), POSCO(0.56%) 등이 올랐고 현대차(-0.39%),한국전력(-0.29%),현대모비스(-0.23%) 등은 내렸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83포인트(0.52%) 오른 734.41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3.98포인트(0.54%) 오른 734.56에서 출발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44억원, 29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153억원 순매도다.

시가총액 상위주 중 셀트리온헬스케어(0.67%), 신라젠(0.69%), 바이로메드(0.75%), 포스코켐텍(0.45%), 메디톡스(0.06%),스튜디오드래곤(0.76%) 등이 올랐다. 반면 CJ ENM(-0.27%), 에이치엘비(-0.98%), 코오롱티슈진(-1.99%) 등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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