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황칠상 본부장

황칠상 본부장 (사진=키웨스트글로벌자산운용)


[에너지경제신문=한수린 기자] 글로벌 대체투자전문 자산운용사인 키웨스트글로벌자산운용은 국내 최초로 Private Credit 운용본부를 신설하고 신임 본부장으로 황칠상 본부장을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황칠상 본부장은 공인회계사 및 변호사로서 재무 및 법무분야의 전문지식을 균형적으로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자본시장에서 장외파생거래, 구조화상품 및 대체투자를 성공적으로 해온 대체투자전문가로 신설된 Private Credit 운용본부장으로 최적이라는 평이다.

Private Credit 투자펀드는 글로벌 시장에서 2018년 기준으로 약 700조원에 달하고 향후 10년간 그 규모가 약 2천 600조원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미국을 비롯한 선진시장에서는 이미 중요한 투자자산군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황 본부장은 "Private Credit 분야는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대체투자분야로서 국내에서도 투자자들의 관심과 투자요구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투자자산이다" 라며 "국내최초 Private Credit 운용본부장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차별화된 상품개발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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