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190213_해외선물옵션 수수료 이벤트

(사진=키움증권)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키움증권은 2020년까지 해외선물옵션 거래 수수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수수료는 영웅문W, 영웅문SW(모바일) 등 온라인 매체에서 2.5달러 적용되며 해외선물 OPEN-API W를 이용해 거래하면 최대 2.3달러까지 수수료 적용이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아무런 조건 없이 해외선물옵션 비대면계좌 보유고객이면 누구든지 신청 가능하며, 이벤트 신청 후 6개월 이내 한번만 거래하면 6개월씩 자동으로 연장돼 편리하게 저렴한 수수료를 계속 적용 받을 수 있다.

키움증권 비대면계좌는 키움증권 계좌개설 어플리케이션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쉽게 개설이 가능하다.

키움증권은 해외선물 차세대HTS ‘영웅문 Global’ 오픈을 앞두고 있어 저렴한 수수료로 최신 HTS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송정덕 키움증권 리테일파생팀장은 "해외선물 비대면계좌만 보유하고 있으면 누구나 이벤트 신청이 가능해 많은 고객들이 수수료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며 "또한 곧 오픈 예정인 차세대HTS ‘영웅문 Global"에서도 동일한 수수료가 적용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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