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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한수린 기자] 한국콜마가 4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4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콜마는 전 거래일보다 10.03% 오른 7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콜마는 14일 연결기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3.5% 증가한 379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83.3% 급증한 397억원을 기록했다.

메리츠종금증권 양지혜 연구원은 한국콜마에 대해 "화장품 본업에서 AHC, 애터미의 수익성이 좋은 아이템 중심으로 상품 믹스가 개선됐고, CKM(CJ헬스케어)의 영업이익률이 19%의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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