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에어서울 항공기 (에어서울 제공)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에어서울은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에어서울 전 회원을 대상으로 일본 및 동남아 노선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달콤한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달 14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에어서울 홈페이지 모든 회원에게 항공권 2만 원 할인 쿠폰과 무료 위탁수하물을 제공하는 게 골자다.

할인 쿠폰은 이벤트 기간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즉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삿포로(치토세), 보라카이(칼리보), 홍콩, 괌 노선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할인 쿠폰 적용이 가능한 탑승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같은 기간에는 특가 운임 항공권을 구매해도 무료 위탁수하물(15kg 1PC)이 제공된다. 대상 노선은 후쿠오카, 삿포로, 오사카, 오키나와, 코타키나발루 노선이다. 탑승기간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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