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오비맥주 사진자료_스텔라 아르투아 물 부족 국가 돕기 캠페인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는 전 세계 물 부족 국가를 돕기 위한 캠페인을 펼친다고 14일 밝혔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비영리기관 ‘Water.org’의 설립자이자 할리우드 영화배우인 맷 데이먼과 함께 ‘멋진 한 잔’이라는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오는 18일 맷 데이먼이 직접 출연한 캠페인 영상을 국내에서 첫 공개한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온라인을 통해 특별 제작된 한정판 전용잔 ‘챌리스(Chalice)’를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Water.org에 기부해 식수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개발도상국에 지원할 예정이다.

챌리스는 스텔라 아르투아 맥주 고유의 풍미를 살려주는 스텔라 아르투아만의 전용 잔이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캄보디아, 우간다, 브라질 3개 국의 아티스트가 참여, 각자의 경험을 토대로 식수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그림으로 풀어냈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2015년부터 Water.org와 파트너십을 맺고 물 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는 개발도상국 국민들을 돕기 위한 ‘멋진 한 잔’ 캠페인을 펼쳐왔다. 전용잔 ‘챌리스(Chalice)’를 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Water.org에 기부, 식수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개발도상국에 지원하는 방식이다.



     
[저작권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드로이드앱 다운로드

Copyright ⓒ ekn.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