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190124 스팅어 알칸타라 에디션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기아자동차가 스팅어 가솔린 2.0 터보 모델 ‘플래티넘’ 트림에 알칸타라 소재 및 외장 디자인 차별화 요소를 기본화한 ‘알칸타라 에디션’을 14일 출시했다.

기아차에 따르면 해당 트림은 스팅어 구입 고객 중 가장 많은 사람이 선택한 모델이다. 기아차는 기어노브, 스티어링 휠, 콘솔 암레스트 등 운전자의 손길이 자주 닿는 곳에 알칸타라 소재를 기본 적용했다.

알칸타라는 머리카락 1/400 굵기의 초극세사 섬유로 만들어져 가벼우면서도 부드러운 고급 소재다.

기아차는 또 다크크롬 아웃사이드미러, 19인치 미쉐린 타이어&알로이 휠, 후드 가니쉬 등 외장 디자인을 차별화할 수 있는 주요 품목을 기본화했다.

기아차 스팅어 알칸타라 에디션의 가격은 3880만 원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스팅어에 대한 고객의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고객 대상 설문조사와 면밀한 검토를 거쳐 알칸타라 에디션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진실되고 꾸준한 소통을 통해 진정한 프리미엄 세단으로서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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