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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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송진우 기자] 폭스바겐코리아(사장 슈테판 크랍)가 지난 6일 첫 방송된 tvN 수목 드라마 ‘진심이 닿다’에 차량 협찬을 진행했다.

박준화 감독의 신작 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 ‘김비서가 왜그럴까’ 등을 잇는 tvN 로코 불패신화를 이어갈 드라마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아테온, 파사트GT, 티구안, 티구안 올스페이스 등 총 7대의 차량을 협찬한다.

이 중 폭스바겐의 플래그쉽 세단 아테온 2.0 TDI 엘레강스 프레스티지 ‘리플렉스 실버‘는 극 중 커리어에서는 완벽하지만 연애에는 재능이 없는 변호사 권정록의 애마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실버 컬러의 아테온이 세련되면서도 차가운 도시 감성을 가진 ‘올웨이즈 에이스 변호사 권정록’이라는 캐릭터와 맞아 떨어져 극 중 매력을 한 층 더 돋보이게 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폭스바겐의 아테온은 우아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 탁월한 경제성까지 모두 갖춘 프리미엄 중형 세단의 새로운 기준이 될 모델이다. 지난 12월 출시된 이래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번 달부터 편의사양이 업그레이드 된 2019년형 모델의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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