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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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류세나 기자] 올엠(대표 이종명)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신작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에서 론칭 8일 만에 챔피언 스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8일 출시된 카드 배틀 장르의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는 간단하게 주사위를 이용해 보드판을 돌면서 자신의 하수인을 원하는 위치에 배치하고, 보유하고 있는 스킬 카드를 사용해 상대와 대전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타이틀이다.

이날 추가된 챔피언 스킨은 ‘큐피드 코코’, ‘광대 밴디트’, ‘마술사 헬라’까지 모두 3종이다. 전설 등급의 ‘큐피드 코코’ 스킨을 장착하면 한층 더 귀여운 모습으로 변신하며, 스킬 이펙트 또한 하트로 연출된다. 희귀 등급의 ‘광대 밴디트’와 ‘마술사 헬라’ 스킨을 게임에 적용하면 화려한 의상을 착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게임 내 재화(GP)로 구매할 수 있는 하수인 팩도 추가 됐다. 하수인 팩을 통해 게임 내 전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일반, 희귀, 영웅 등급의 다양한 하수인을 획득할 수 있다. 하수인 팩은 오는 2월 20일 까지 7일간만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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