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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치타임 어플리케이션. (사진=시간아 제공)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시간아는 전국 어디에서나 비트코인 결제가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이하 앱) ‘써치타임’ 베타서비스를 출시한 지 3주 만에 가맹점 200호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써치타임에 따르면 현재 대구에 가장 많은 써치타임 가맹점이 있으며, 이외에 서울, 대전, 인천, 광주, 경기, 경북, 전북 등 전국적으로 다양하게 분포해 있다.

써치타임은 실생활 암호화폐 결제 앱으로 실생활에서 비트코인으로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 업종은 음식점과 카페를 비롯해 뷰티, 주얼리, 의료기관, 생활매장, 숙박업소 등 다양한 업종이 써치타임 가맹점으로 참여하고 있다.

소비자와 가맹점은 암호화폐로 결제 시 기다릴 필요 없이 1초 만에 결제할 수 있으며, 비트코인 1초 결제 시스템은 특허를 취득해 써치타임 어플에 활용하고 있다.

써치타임 관계자는 "점차 결제 가능한 암호화폐 종류를 확대하기 위해 이더리움 결제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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