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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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류세나 기자] 넥슨의 차기 기대작 ‘트라하’가 출시 일정 발표 5시간 만에 포털사이트 검색순위 1위를 장악했다. 이는  ‘트라하’에 대한 이용자들의 높은 기대감이 고스란히 투영된 대목으로 읽힌다.

14일 넥슨은 올해 첫 미디어 쇼케이스를 갖고 ‘트라하(개발 모아이게임즈)’의 세부 콘텐츠와 출시 일정을 발표했다. 4월18일로 출시 일정을 확정한 이 게임은 기존 시장에 선보여진 동종 MMORPG 장르의 그래픽과 콘텐츠 등을 뛰어 넘겠다는 각오 아래 ‘하이엔드 MMORPG’를 표방하고 있다.

기존 게임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수준급 그래픽과 콘텐츠를 정교하게 구현해 가장 오리지널한, 그러면서도 진짜 제대로 된 MMORPG를 만들어 보이겠다는 게 이 게임의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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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에 따르면 ‘트라하’는 제한적인 카메라 뷰에서 벗어나 플레이어가 시점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방대한 오픈필드에서 자신만의 플레이를 개척해 나갈 수 있다. 특수 제작된 각 필드는 최대 5km 사이즈로 구현, 현재 제작된 총 오픈 필드 면적만 합산해도 실제 여의도 지역의 16배에 달하며 이는 현존하는 모바일게임 중 역대급 규모다.

특히 ‘트라하’는 장착 무기에 따라 클래스가 무한하게 변하는 ‘인피니티 클래스’ 방식을 취하고 있어 상황에 따라 각자의 역할을 달리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이를 통해 전투 스타일의 폭과 가능성이 무한으로 확장, 이용자 취향에 따른 스킬 및 아이템 조합이 가능하다. 또한 필드보스에서는 상대진영과의 힘겨루기를 통해 진영간 대결(RVR)로 확장, 대규모 MMORPG로서 엔드 콘텐츠를 제시해 나가고 있다.

한편,  ‘트라하’는 이날부터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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