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종합 홈인테리어전문기업 한샘이 15일과 16일 양일 간 서울 강남구 자곡사거리에서 개포 래미안 블레스티지 입주민을 대상으로 입주박람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입주박람회에는 한샘가구, 가전, 입주 전 사전점검 서비스, 이사, 입주청소 등 40여 개 업체들이 참여한다. 신규 입주, 이사, 리모델링을 앞둔 고객이라면 굳이 발품을 팔지 않고도 한 자리에서 관련 상품이나 서비스를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한샘은 가구 패브릭 구매 시 구매 금액 대 별로 사은품과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샘이 특정 입주 단지를 대상으로 입주박람회를 진행한 것은 지난 해 송파 헬리오시티 입주박람회에 이어 두 번째다. 당시에는 나흘 간 약 2800여 팀이 박람회에 방문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해당 단지 맞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 이사의 번거로움을 크게 줄인 것이 행사의 성공요인으로 꼽힌다. 한샘은 앞으로도 이사 고객의 편의를 위해 대규모 입주 단지를 대상으로 입주박람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샘 관계자는 “한샘은 앞으로도 전국 입주 단지를 대상으로한 입주박람회를 점차 늘려갈 계획”이라며 “라이프스타일 제안과 시공 능력을 인정받은 한샘을 통해 이사의 번거로움은 줄이고 즐겁게 입주 준비를 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개포 래미안 블레스티지 입주민은 물론 신규 입주나 이사, 리모델링을 앞둔 고객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사진제공=한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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