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신임 회장 선임과 올해 사업계획 안건 의결


[에너지경제신문 이현정 기자]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는 오는 22일 서울 반포동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에서 2019년 정기총회와 신년인사회를 갖는다.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협회 임원과 회원사,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기총회에선 지난해 사업실적을 보고한 후 수지결산안과 이익잉여금 처리안, 올해 사업계획과 수지예산안 등을 의결할 예정이다. 또 신임 회장 선임과 부회장 등 임원 관련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신년인사회에서는 산업부와 업계 대표들이 신년사와 새해 각오를 담은 덕담릴레이를 한다. 또 떡케이크 커팅식과 사진촬영이 있을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희망찬 새해를 맞아 신재생에너지인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대내외 여건을 극복해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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