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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철 청호그룹 부회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등 청호그룹, 장학재단 관계자와 청호나이스 장학재단 우수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지난 14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청호인재개발원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청호나이스


[에너지경제신문=이종무 기자] 청호나이스에서 운영하는 장학재단(이하 청호나이스 장학재단)이 전국의 고등학교 재학생 가운데 성적 우수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했다.

청호나이스 장학재단은 지난 14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청호인재개발원에서 성적 우수 학생들을 초청, 장학금을 수여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이날 장학금은 전국의 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성적, 추천서 평가 등 선별 기준과 지역별 안배 등을 고려해 모두 49명의 장학생을 선발, 지급했다. 장학금액은 각 100만 원씩 모두 4900만 원이다.

청호나이스 장학재단의 장학금 지급은 우수한 학생들이 장차 국가와 사회에 여러 공헌을 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라는 게 청호나이스 측 설명이다. 2010년 설립된 청호나이스 장학재단은 매년 국내외 60여 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정휘철 청호그룹 부회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속적인 노력과 부단한 연마를 통해 우리 사회를 이끌어나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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