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스베드카 블루 라즈베리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롯데주류가 라즈베리와 레몬향이 첨가된 플레이버드(Flavored) 보드카 ‘스베드카 블루 라즈베리’를 19일 국내에 출시한다.

롯데주류에 따르면 ‘스베드카’는 프리미엄 보드카 브랜드다. 보드카 특유의 깔끔한 맛을 위해 원액을 5회 증류하여 잡미와 잡향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스베드카 블루 라즈베리’는 깔끔한 스베드카 보드카를 베이스로 만들어졌다. 라즈베리향과 레몬향을 첨가해 2가지 과일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스베드카 블루 라즈베리’는 라즈베리의 달콤한 맛으로 시작해 레몬의 산뜻한 마무리가 특징인 제품"이라며 "소용량 제품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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