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벤처 기업 엑소코바이오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미용성형학회 2019(International Master Course on Aging Science 2019, IMCAS 2019)’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엑소코바이오에 따르면 올해로 21주년을 맞은 IMCAS는 세계 최대 규모의 피부미용성형학회로 꼽힌다. 매년 피부미용 및 성형에 관련된 37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전문의 등 1만여 명이 방문해 최신 의료 및 제품 기술 및 의견을 나누는 행사다.

엑소코바이오는 이번 학회에서 줄기세포 엑소좀에 관련된 자사 기술과 신제품을 소개했다. 학술 강연에서는 조병성 대표가 연사로 나서 줄기세포 엑소좀과 피부(stem cell derived Exosomes and skin)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엑소코바이오 관계자는 "국내 엑소좀 선두기업으로서 이번 학회를 통해 뛰어난 국내 엑소좀 기술과 제품을 세계 피부미용 시장에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 국내외 유통망을 더욱 넓혀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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