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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가 호텔 카푸치노와 함께 전 세계 물 부족 국가를 돕기 위한 패키지를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한정 출시한다.

스텔라에 따르면 이번에 소개되는 상품은 ‘카푸치노킹 패키지’, ‘수퍼트윈 패키지’ 등 총 2가지다. 스텔라 아르투아 전용잔 ‘챌리스(Chalice)’ 1잔, 스텔라 330ml 캔맥주 2캔, 객실 1박으로 구성됐다. 예약은 호텔 카푸치노 홈페이지, 데일리호텔, 호텔나우 등을 통해 가능하다.

패키지를 구매하는 고객은 특별 제작된 스텔라 아르투아 한정판 전용잔 ‘챌리스(Chalice)’을 받아볼 수 있다. 챌리스 판매 수익금 전액은 ‘Water.org’에 기부, 식수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개발도상국을 지원하는데 쓰인다. ‘Water.org’는 헐리우드 스타 맷 데이먼(Matt Damon)이 개리 화이트(Gary White)와 공동설립한 비영리기관이다. 세계 각국 물 부족 빈곤층을 위한 수도시설 설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스텔라 아르투아 브랜드 매니저는 "호텔 카푸치노는 물 부족 빈곤 국가를 돕기 위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적극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영역에 걸친 협력을 통해 ‘멋진 한 잔’ 캠페인을 알리고 동참을 호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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