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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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광주은행)
[에너지경제신문=허재영 기자] 광주은행은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지난 1월 30일부터 판매중인 ‘하면돼지적금’ 가입 이벤트 세가지를 6월말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스마트폰의 모바일웹(Web)에서 적금을 가입한 후 신청자에 한해 3000명에게 벽걸이 황금종이 돼지저금통을 제공한다. 또한 적금 가입자가 추천인 8명을 권유해 9명 가입자가 모이면 카카오 이모티콘을 2000명에게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1만번째, 2만번째, 3만번째, 4만번째 가입고객 4명에게 돼지순금 1돈을 제공한다.

새해를 맞아 광주은행에서 첫 번째 상품으로 출시한 하면돼지적금은 2년제의 경우 최고 연 4.5%의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가입이 편리하다는 장점으로 출시한지 15일만에 약 5000좌, 일영업일 평균 600좌 가입을 달성했다.

설수환 광주은행 미래금융기획부장은 "황금돼지해를 맞아 고객님들께 더 많은 혜택을 드리고자 준비한 하면돼지적금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광주은행은 지역의 대표은행으로서 많은 혜택과 이벤트, 편리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하면돼지적금은 영업점과 모바일웹뱅킹에서 가입할 수 있다. 가입 시 가입자 본인에 한해 돼지띠해 출생자에게 0.5%포인트, 광주은행 신규고객에게 0.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지인에게 적금 추천을 통해 0.30~1.50%포인트를 더 제공하는 함께하면돼지 우대금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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