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이미지] 돌 푸루푸루구미 4종_2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돌(Dole)코리아가 젤리 속에 과즙을 가득 담은 ‘돌 푸루푸루구미’ 4종을 21일 출시했다.

돌코리아에 따르면 ‘푸루푸루구미’는 젤리 안에 돌(Dole)이 엄선한 과일의 과즙을 센터인(center-in) 방식으로 담아 제작됐다. 망고, 멜론, 바나나, 파인애플 총 4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돌 가공식품 관계자는 "한때 어린아이들의 군것질거리로 여겨졌던 젤리가 성인들의 디저트로 확대되면서, 젤리 시장은 앞으로도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을 지녔다고 본다"며 "돌이 지닌 고품질의 과일 원물을 젤리와 결합시켜 색다른 과일 디저트로서, 2030세대와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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