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190221_하이트진로 채권판매

(사진=키움증권)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키움증권은 하이트진로홀딩스166 채권을 세전 연 2.75%에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하이트진로홀딩스166 채권의 만기는 2019년 7월 25일(154일), 연 수익률은 세전 2.75%이다.

3개월마다 이자가 지급되는 이표채 방식이다.

신용등급 A- 안정적 (2018.6.19/ 한국신용평가)이다.

하이트진로홀딩스는 종합주류회사인 하이트진로 주식의 50%이상을 보유한 최대주주다.

하이트진로는 소주부문에서 국내시장 50%를 초과하는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고, 맥주부문 점유율은 30%로 시장 2위이며 발포주(필라이트)의 매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구명훈 키움증권 리테일금융팀장은 "일반적으로 창구에서 영업이 이뤄지는 타사와 달리 당사는 온라인 판매 전문으로 판매마진을 최소화해 투자자들이 더 좋은 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키움증권이 판매하고 있는 회사채는 50종목에 이른다. 또한 채권 최소매수금액은 10만원이지만 오는 22일부터는 1만원으로 낮아진다. 이에 따라 투자자는 더욱 회사채에 투자하기 쉬워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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