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4월 18일까지 신청접수…9월 4일 63빌딩 그랜드볼룸서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제26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포상자 공모가 시작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가스안전관리 및 대국민 가스안전의식 저변 확대 등을 통해 국가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가스안전 유공자(단체)를 선정, 포상한다며 20일 후보자 추천 공고를 냈다. 올해 가스안전대상은 9월 4일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신청기한은 공고일부터 4월 18일까지, 이후 접수분부터는 내년도 포상심사 대상이 된다.

후보자는 가스안전관리에 현저한 공로가 있는 개인 또는 단체를 비롯해 △가스안전관리 정책추진 및 제도 정착에 기여 △가스안전 기술혁신 및 제품개발·보급으로 사고예방에 기여 △가스안전의식 고취 및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를 자격조건으로 규정하고 있다. 가스안전관리 행정구현 및 사고예방 활동에 솔선수범한 공직자도 포상 대상이다. 포상별로 소정의 공적기간 이상 가스안전관리 분야에서 공적을 쌓아야 한다.

포상신청자는 추천서와 공적조서를 비롯해 △공적요약서 △사업장 조회자료 △경력증명서 △정부포상 동의서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공적 증빙자료 △추천서 △공적조서 등 서류를 구비해 한국가스안전공사 홍보실, 지역본부, 지사 등에 접수하면 된다.

올해 포상규모는 현재 산업부와 가스안전공사 간 협의가 진행 중이다. 지난해에는 최고상인 은탑산업훈장 1점과 산업포장 2점, 대통령표창 3점, 국무총리표창 4점 그 외 산업부 장관상, 가스안전공사 사장상 등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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