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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혜미가 여전히 밝은 모습을 보였다.

나인뮤지스 멤버 혜미는 6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화사한 모습을 하고 있는 셀카를 공개했다.

혜미는 "미세먼지는 심했지만 그래도 신나는 하루였지!!! 무슨 즐거운 일이 벌어질지 혬미눈(혜미는) 너무 기다려졍"이라는 애교 섞인 문장을 게재했다.

이날 함께 공개된 셀카 사진 속에는 봄에 어울리는 의상을 착용한 채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는 혜미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나인뮤지스 해체 이후에도 여전히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혜미를 향한 팬들의 사랑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지난 25일 소속사 스타제국은 나인뮤지스가 9년 만에 해체된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sta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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