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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화생명.


[에너지경제신문=송두리 기자]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 등 한화 금융 계열사 공동 브랜드 라이프플러스(LIFEPLUS)가 새 BI(Brand Identity)를 선보인다.

새 BI는 브랜드가 없는 브랜드로 알려진 ‘무인양품(無印良品)’의 아트 디렉터로 유명한 ‘하라 켄야(Hara Kenya)’가 디자인했다. 하라 켄야는 BI 제작 비하인드 영상에서 "로고를 통해 나타내고 싶었던 것은 언제나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현대인의 삶"이라며 "삶의 역동성 속에서 개개인 삶이 LIFEPLUS의 가치를 만나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새로운 슬로건은 ‘금융, 삶을 마주하다(Life Meets Life)’다. 삶의 가치에 집중하는 고객의 트렌드를 반영해 LIFEPLUS가 삶을 더 잘 살기 위한 방법으로서 고객과 함께 하겠다는 의미다. 올해는 그 의미를 더욱 명확히 하기 위해 건강하고 균형잡힌 삶을 의미하는 ‘Wellness’를 주제로 삼았다. 금융(Financial), 신체(Physical), 정신(Mental), 영감(Inspirational) 네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BI 리뉴얼을 기념해 내달 7일까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하라 켄야의 BI 제작 관련 비하인드와 이병헌, 나영석, 보아, 리아킴 등 Wellness에 대한 인플루언서들의 스토리 영상을 SNS에 공유하면 된다. 영상은 LIFEPLUS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하라 켄야가 디자인한 LIFEPLUS Wellness kit를 총 800명에게 증정한다. 시계, 문구류, 인센스 스틱(향초) 등으로 구성된 디자인 상품이다.

박찬혁 한화생명 브랜드전략팀 상무는 "새 BI는 변화와 성장을 거듭하는 현대인의 삶을 표현했다"며 "고객들 삶 속에 새로운 경험과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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