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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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한국코퍼레이션은 오는 29일 서울시 중구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스포츠 토토 사업의 수출입업 등을 사업 목적에 추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정관 변경(사업목적 추가 등) △이사 해임의 건,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액 승인 등이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이다.

사업목적에 추가되는 내용은 복권 관련 서비스업, 스포츠토토 사업 운영업, 인공지능 관련 사업,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사업, 공유 서비스 관련 사업, 복권 및 스포츠토토의 판매 및 판매 중개업, 복권 및 스포츠 토토 사업의 수출입업 등이다.

회사는 이번 주총에 호텔경영대행업, 호텔경영지원업, 휴양소업 등을 사업목적에서 삭제하는 내용의 안건도 정관 변경의 건으로 상정한다.

한국코퍼레이션 관계자는 "회사는 수익 창출을 위해 사업을 다각화할 계획"이라며 "사업 확대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이번 주총을 통해 사업 목적을 추가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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