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파리 여행’ 테마 까스텔바작 협업 제품 출시

[카카오 VX] 까스텔바작과 전략적 협약식 이미지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까스텔바작 본사에서 문태식 카카오 VX 대표(왼쪽)와 백배순 까스텔바작 대표(오른쪽)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카카오 VX 제공)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골프 토털 서비스 기업 카카오 VX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까스텔바작 본사에서 까스텔바작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카카오프렌즈’의 ‘라이언’, ‘어피치’, ‘무지’ 등이 까스텔바작과 결합해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카카오 VX는 카카오프렌즈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를 까스텔바작의 골프의류와 접목해 골프 이용자 저변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카카오 VX와 까스텔바작의 첫 협업 제품은 ‘파리 여행’이라는 테마를 가진 라인으로, 이달 중 출시될 예정이다.

문태식 카카오 VX 대표는 "캐릭터와 이색 협업을 한 골프 제품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며 "카카오 VX는 전국민에게 사랑 받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차별화된 골프 제품을 까스텔바작과 함께 감각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 VX는 카카오프렌즈 IP를 활용한 골프용품 브랜드 ‘카카오프렌즈 골프’를 오는 4월 중 정식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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